번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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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박세일]좌우 역사학자 참여 현대사硏 만들..
박세일 이사장
552
133
[민경국]법치(法治)의 혼을 살려내야
민경국 교수
627
132
[박인휘]유라시아 특급 열차를 타자
박인휘 교수
663
131
[조영기]비핵화 담보 없는 6자회담 의미없..
조영기 교수
522
130
[최종찬]세종시 장관들은 ‘서울 출장 중’
최종찬 前장관
722
129
[이홍종]국민참여재판과 나꼼수 무죄판결
이홍종 교수
636
128
[이인실]기초연금 비용추계 제대로 해봐야
이인실 교수
587
127
[이홍종]민주적 기본 질서와 정당 해산
이홍종 교수
649
126
[윤창현]자본 유출과 서든스톱
윤창현 원장
588
125
[최종찬]의원 수갑 채우는 경찰이 한국엔 ..
최종찬 前장관
679
124
[한규섭]史草폐기 수사에 聖域 없어야
한규섭 교수
516
123
[이인실]'금융한류'가 성공하려..
이인실 교수
558
122
[이승훈]강성 귀족노조 수렁과 노동유연성
이승훈 교수
616
121
[정종섭]대통령만 바라보는 內閣
정종섭 교수
517
120
[최종찬]재정비효율, 진주의료원 뿐인가
최종찬 前장관
5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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